내빈들과 이야기하는 박선규 차관 윤용 | 2011-08-20 22:10:08 환담나누는 박선규 차관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일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2011시즌 K리그 22라운드(수원삼성 VS 상주상무) 관람을 하기에 앞서 프로축구연맹(K-league) 정몽규 총재와 내빈들과 프로축구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지켜…사키·진안 더블더블2'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한 강경보수 단체 대표 "경찰 탄압에 거리시위 중단"3'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5월 7일 개막4'테니스 대표팀' 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5'정지석+러셀 41점'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국전력에 설욕하고 선두 탈환6이 대통령 '가짜뉴스' 질타에...최태원 "다시는 재발않도록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