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홍보대사 ‘최불암씨’위촉
장수진
| 2012-04-03 10:25:56
시사투데이 장수진 기자] 여성가족부는 4일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대국민 인식전환과 청소년보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송인 ‘최불암’씨를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평소 구수하고 소탈한 서민역할로 국민아버지로 불리고 있는 최불암씨는 현재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이미지와 맞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여성부 측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 영상메시지, 홍보물 제작 및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인식개선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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