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관리 사업으로 소자본 여성창업 발전에 기여
양영구
| 2012-05-03 09:57:56
시사투데이 양영구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총 출생아 수는 47만 1000여 명으로 전년보다 약 1천 200여 명(0.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출생률 증가 추세는 저출산 풍조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의 출산장려정책의 결과다. 이처럼 출산이 장려되고 있는 현 사회에서 산후관리사 파견전문업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수십여 개의 산후관리사 파견전문 업계안에서도 각 업체들의 서비스 질은 천양지차다.
이에 감동경영으로 고객과 만나는 해와달출장산후조리(대표 유정란 www.haedal.co.kr)가 산후관리사 파견전문 프랜차이즈업계의 서비스표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구리에서 처음 문을 연 해와달출장산후조리는 2006년 부산지사 개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사업에 뛰어들었다. 2010년 서울로 본사를 이전한 후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 등록 및 서울사이버창업전시관 입성 등 왕성한 활동으로 소자본 여성창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해와달출장산후조리의 유정란 대표를 비롯한 각 지점장들은 신생아는 물론 산모·가족들에게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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