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료·체계적 관리로 탈모환자 고민 해결
전해원
| 2012-08-31 10:28:46
【닥터융피부과 김융 대표원장】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현재 국내 탈모 환자의 수는 약 1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유전적 소인과 남성호르몬 과다 분비 등으로 남성탈모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 및 환경적 요인에 의해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도 탈모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부산 닥터융피부과의원 김융 대표원장은 “탈모치료는 개개인의 탈모 유형과 생활 습관, 유전인자 등 복합적인 요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의 진단을 바탕으로 적합한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한나노의학회 행정이사와 탈모 전문 강사, 필리핀 KSCC병원 대표원장, 부산MBC 탈모 임상포털 자문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탈모치료는 이식수술만이 전부가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케어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식과 관리가 적절하게 조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