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 탈북청소년 IT 교육지원 위한 업무협약 진행
김균희
| 2012-11-13 09:11:28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통일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 오전 11시30분부터 ‘탈북청소년 IT 교육지원을 위한 통일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우익 통일부장관, Craig Shank MS 글로벌정책담당 사장,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등 관련 인사 30여명이 참석한다. 협약식은 협약 진행경과 보고와 참석인사 인사말, 업무 협약서 교환, 기부물품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통해 두리하나국제학교, 셋넷학교, 여명학교, 하늘꿈학교, 한꿈학교, 드림학교, 한울글로벌비전학교 7개 대안학교에 PC, 프린터, 헤드셋 등 주변기기와 소프트웨어(Office, Windows), 온라인을 통한 IT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총 3년 동안 1억여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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