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를 쓰는 건설 CEO…사회기부 열정도 화제
전해원
| 2012-11-29 09:16:56
【(주)신태양건설 박상호 회장】활발한 시작(詩作) 활동을 펼치며 중견 건설기업을 이끌고 있는 CEO, 부산에서 세 번째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이 된 인물. 이는 모두 (주)신태양건설(www.stycons.co.kr) 박상호 회장의 이야기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에서는 드물게 1000억 원대 수주 능력을 갖추며 채무상환능력 우량기업에 해당하는 신용평가등급 A0를 유지하고 있는 신태양건설은 은행 대출액 없는 무차입 경영 원칙을 바탕으로 탄탄한 재무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1995년 설립 이래 연중 흑자 경영을 기록하고 있는 신태양건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이 열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공동 시공을 맡은 이후 사업 확장의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 중이다.
그동안 부산대, 동주대, 국토해양인재개발원 청사이전 신축공사 및 부산 지하철 3호선, 화전지구공단 조성 등 부산권을 중심으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굵직한 관급 공사들을 수 백 건 이상 시공하며 지역 내 굳건한 입지를 자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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