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다문화사회 조성 위해 전방위 맹활약
박미라
| 2013-01-31 09:26:25
【국제사회복지정책위원회 신광열 회장】 우리나라는 동일한 혈통과 문화를 자부하던 단일민족 국가였다. 그러나 2013년 현재, 민족성과 언어 등이 다른 다문화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우리나라는 ‘한국 속 지구촌 시대’을 맞이할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런 가운데 ‘한국사회, 다문화로의 변화’를 준비하며 건전한 다문화사회 조성에 앞장서 온 국제사회복지정책위원회(www.icfw.co.kr, 이하 ICFW) 신광열 회장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ICFW는 국내에 거주하는 결혼이주민여성, 이주노동자, 외국인유학생 등 다문화구성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다문화사회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중앙정부 및 관련기관과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싱가포르, 필리핀, 방글라데시, 네팔, 미얀마, 라오스, 파라과이, 캄보디아, 케냐, 콜롬비아 등 수십개국의 주한대사관과 교류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각국의 문화적·경제적·정치적 차이 등을 인정하는 진정한 다문화시대로 가는 길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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