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사는 영남향우들의 아름다운 동행 이끌어
김희연
| 2013-01-31 09:47:11
【부천시영남향우회 정진우 회장】고향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그리움을 자아내는 단어일 것이다. 더구나 타지에 나온 사람이라도 고향에 대한 향수와 애틋함은 늘 가슴 한 구석에 남아 있다.
이런 가운데 애향심을 바탕으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영남인들의 모임 부천시영남향우회(http://cafe.daum.net/yubucheon/)의 정진우 회장이 고향사랑, 이웃사랑 실천 등을 적극 선도해 귀감이 되고 있다.
4년간의 사무총장을 역임해 향우회의 기틀을 세워온 정 회장은 2011년 취임 후 향후들의 참여도를 높이는데 주력해 오며 탁월한 리더십과 열정을 인정받아 회장직을 연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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