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 소형주택 '해담채' 인기몰이
전해원
| 2013-05-02 09:40:23
【(주)그린플러스 종합건설 지필근 대표이사】최근 도시형생활주택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소형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는 과거 3인 이상 가구 중심이었던 구조가 싱글족의 증가로 1~2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었기 때문이며, 평형이 크면 임차인을 구하기가 힘들고 월세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짓는다’는 주인의식으로 무장한 건설전문기업 (주)그린플러스 종합건설(대표 지필근)은 주변입지가 좋은 구로동에 ‘해담채 2차’를 선보이며 소형주택산업에서의 저력을 과시하고 나섰다.
금번 구로 해담채 2차에서는 앞서 100% 분양한 대방동 해담채에 적용했던 소형주택 건설기술에 임대수요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각종 편의시설 등을 구축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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