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브랜드’ 도전장 내밀어
윤초롬
| 2013-05-31 09:08:16
시사투데이 윤초롬 기자] 작년 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1년 이하사업을 중단한 프랜차이즈업체는 16.1%, 1~5년 이하사업 업체는 46.8%라고 했다.
이는 가맹점을 보호하고 육성시키는 경영마인드와 관리기반이 부실한 프랜차이즈본사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100년 브랜드를 꿈꾸며 정진하는 기업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98년 역삼동에서 외식업을 시작한 (주)이연에프앤씨 정보연 대표이사(한촌설렁탕 www.hanchon.kr)는 감미옥의 정신을 이어받아 ‘함께 꾸는 꿈’경영이념을 토대로 프랜차이즈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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