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권익증진국장에 김재련 변호사 임명
이윤지
| 2013-06-21 23:30:36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여성가족부는 여성·청소년 폭력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아동․청소년 성보호정책 등 대국민 행정수요 증가에 따라 전문성과 추진력을 겸비한 김재련 변호사를 권익증진국장에 임명했다.
김국장은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 한국성폭력위기센터 이사, 여성아동대책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률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여성인권변호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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