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심각성 일깨워…녹색생활 실천 강조
이윤지
| 2013-08-30 10:16:11
【극지방전문여행가 김완수 여행가】지구 온난화로 북극이 몸살을 앓고 있다. 북극해 얼음이 33년 만에 절반 이상 녹았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그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한파와 폭설 등의 이상기후 발생은 지구가 인류에게 던지는 무언의 경고임이 분명하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의 쇄빙선 빅토리아호를 타고 북위 90°, 북극점(North Pole)을 탐험한 김완수 극지방전문여행가(익산농기계 대표)의 행보가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북극점 탐험의 여정에 나섰던 그는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의 전시, 탐방기의 신문 연재와 TV 방영 등을 통해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고취시키고,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혜가 절실함을 적극 일깨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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