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경량항공기의 안전운항 위해 관제통신시설 설치
김성일
| 2013-12-20 09:21:13
수도권 저고도지역 ‘항공기용 관제통신시설’ 운용 개시
수도권 저고도 관제통신 불감 해소 지역 - 고도 1,000ft 기준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국토교통부는 산불진화, 레저, 농업용 등 시계비행 경량항공기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해 수도권 저고도(3,000ft 이하) 지역에 대한 1단계 관제통신시설(VHF Radio)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20일부터 운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저고도 관제통신시설은 산악지대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저고도 지역에 대한 무선통신 불감지역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인천항공교통센터(인천공항), 용문산(경기 양평), 흑성산(충남 천안)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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