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명품농업교육 뉴-패러다임 제시해
전해원
| 2013-12-27 09:27:17
【(재)다산인재개발원 한국농식품직업전문학교 조은기 학장】최근 정부가 기존 농업에 제조·가공 및 유통·판매·관광 등 1·2·3차 산업을 융복합한 이른바 ‘6차산업화’를 추진함에 따라 은퇴 후의 노년층이 주를 이뤘던 귀농·귀촌이 젊은 층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 명품농업교육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젊은 농업인 양성에 교두보를 제시하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문을 연 (재)다산인재개발원(이사장 김명용) 한국농식품직업전문학교(학장 조은기, www.koreafa.or.kr)는 농업에 IT, 경영, 생명산업, 문화, 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미래생명산업으로서의 농업교육을 제시, 농식품산업 직업군의 미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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