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스마트폰 실거래가 공개 서비스 확대
정미라
| 2014-01-10 09:44:04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실거래가 정보 추가 공개
서비스 초기화면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국토교통부는 아파트에 대해서만 제공하던 모바일 실거래가 공개 서비스를 단독·다가구 주택, 연립·다세대 주택까지 확대해 10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검색조건을 다양화 했다.
정부는 2006년 실거래가 신고제도 이후 축적된 주택 매매 실거래가와 2011년 이후의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를 국민들이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거래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과 모바일로 공개해 왔다. 이번에는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주택의 실거래가를 지역별, 금액별, 면적별, 관심지역별로 모바일을 통해 추가로 공개한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검색창에서 ‘주택실거래가’ 또는 ‘아파트 실거래가’로 검색해 앱 설치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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