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한국문화 소개 전도사로 나서
정미라
| 2014-03-25 08:49:45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대한체육회와 정동극장은 24일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정현욱 정동극장 극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협약(MOU)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체결로 대한체육회는 각종 스포츠교류, 행사 및 국제대회 참가로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 인사와 선수단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널리 소개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한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한체육회와 정동극장은 문화융성의 시대에 맞아 향후 스포츠교류 시 행사 프로그램에 필수 방문일정을 수록해 문화체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인 오늘부터 2015년 3월 24일까지 지속되며 상호간 특별한 요구가 없는 이상 자동으로 1년씩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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