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 방사능 테러 대응 훈련 실시
전하라
| 2014-05-26 10:23:05
시사투데이 전하라 기자] 중앙119구조본부는 27일 오후 봉화산역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방사능 테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총 11개 기관 179명이 참여하며 세슘-137을 이용한 방사성 오염 폭탄이 지하철역에서 폭발해 다수의 사상자와 피폭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된다.
특히 시나리오가 없는 실전대응 중심의 훈련으로 실시해 대응기관의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두게 된다. 중앙119구조본부는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공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