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형제애 기반··· 지역양돈 주춧돌
정명웅
| 2014-10-02 09:54:42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국제곡물 가격인상으로 인해 우리농가는 더욱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질 전망이다.
이는 국내 소비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직접적인 요인으로 국내 사료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격상승은 국내경제소비를 위축시킬 뿐 아니라 축산농가에도 큰 부담으로 다가와 가축사육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양돈지식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양돈 농가를 선도하는 (사)대한한돈협회 구미지부 안완수 지부장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대한한돈협회 구미지부는 탄탄한 회원 16농가가 끈끈한 형제애를 기반으로 구미지역 양돈경제발전의 주춧돌이 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