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육대회 MVP, 양궁 김우진 선수 선정
전해원
| 2014-11-04 10:45:22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제주특별자치도 일원) 최우수선수(MVP)로 양궁 남자일반부 70M, 개인싱글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30M에서 세계타이 기록을 세우는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대회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선수가 선정됐다.
전국체육대회 MVP 선정은 한국체육기자연맹 기자단의 투표로 결정된다. 이번 대회 MVP 역시 3일 해당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