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차관, 육상 특수구조대 출동태세 현장점검
강보민
| 2015-03-27 09:54:22
시사투데이 강보민 기자]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27일 중앙119구조본부 영남119특수구조대(대구 달성군)에서 육상 특수구조대의 30분 이내 도착과 신속한 대응 등 출동태세를 확인 점검한다.
특수구조대원의 일상적인 장비점검과 조작훈련 중 건물붕괴에 따른 다수 인명피해를 가상한 불시출동 메시지를 부여한다. 상황접수 후 출동지령, 상황전파와 보고, 장비와 인원 등 출동대 편성, 헬기와 차량 이용한 현장출동, 현장 도착과 대응 등을 출동 단계별로 관계기관, 관련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한다.
훈련이 끝나면, 현장에 설치한 현장지휘소에서 불시출동훈련에 대한 강평과 재난대응체계 개선사항 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불시출동훈련에 앞서 전국 4개 권역 119특수구조대 구축 등 육상 특수재난 골든타임 위기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상황도 보고와 토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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