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진엽 장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국민 체감도 높일 것’
이지혜
| 2016-01-13 10:41:24
시사투데이 이지혜 기자]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인사를 나누었다. 행사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등 주요 사회복지기관장, 국회의원, 학계 인사 약 250명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축사를 통해 “그간 정부는 4대 중증질환과 3대 비급여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기초연금 도입, 치매에 대한 장기요양보험 확대를 시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큰 틀을 완성했다”고 했다.
이어 “사회복지정책이 제대로 일선 현장에 전달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계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소통과 화합을 통해 복지부와 사회복지계가 함께 도약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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