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 산불진화중 헬기 비상착륙..정비사 1명 사망
이지혜
| 2017-05-08 13:20:18
탑승자 1명 인근 병원 후송 후 사망
산림청
시사투데이 이지혜 기자] 산림청은 6일 발생해 사흘 째 확산되는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산불 진화중 헬기가 8일 오전 11시 48분경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천변 일원에 비상착륙했다고 밝혔다.
사고헬기는 조종사 2명, 정비사 1명 총 3명이 탑승해 산불진화 중 고압선에 걸려 비상착륙했다. 정비사 1명이 인근 병원 후송 후 사망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