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백 여가부 장관, 유엔 최고인권사무소 부대표 면담
박천련
| 2018-02-22 10:48:27
[시사투데이 박천련 기자]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은 21일 오전(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최고인권사무소 본부에서 열린 '유엔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제8차 국가보고서 심의' 에 참석했다.
정 장관은 케이트 길모어 유엔최고인권사무소 부대표를 만나 여성의 인권보호,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 근절 지원 등 젠더폭력 방지를 통한 인권 향상을 주제로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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