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종합건설(주) 이수영 회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후원금 전달
정명웅
| 2018-07-12 10:50:36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우람종합건설 이수영 회장은 지난 11일 오후 4시 30분경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상훈) 대회의실에서 후원금 1억 원을 병원 측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5억 원을 후원해 왔으며 이번 1억을 포함하여 총 6억 원을 후원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동·사천 지역에서 각각 3년씩 의료취약 계층에게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저소득 및 소외 주민 1,500여명이 진료혜택을 받았다.
하동군 고전면 출신인 이 회장은 “앞으로도 후원금을 계속 기부 할 것이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도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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