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운동선수들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 확대
이윤재
| 2018-10-29 15:18:59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양∙한방 협진 당당한방병원 창원점이 지난 10월 24일 창원상남초등학교 축구부와 안정환FC 창원지점과 함께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당당한방병원에서 이뤄진 이번 의료협약으로 상남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과 안정환FC 창원 내 훈련가들은 당당한방병원의 의료 지원을 받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병진 병원장은 “창원지역 운동선수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부상을 방지하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혜택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