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관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제컨퍼런스
이윤지
| 2018-12-06 09:03:52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8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하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관계 부처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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