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홍보대사에 가수 박지훈, 노라조 위촉
변지임
| 2019-04-12 12:21:45
[시사투데이 변진임 기자] 환경부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수 박지훈과 노라조를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박지훈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최근 첫 단독 음반인 ‘어 클락(O’CLOCK)‘을 발표한 박지훈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라조는 조빈과 원흠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그룹으로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슈퍼맨’, ‘사이다’, ‘카레’ 등이 있다.
<그룹 노라조>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박지훈, 노라조는 초상권, 목소리 등의 재능기부로 환경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홍보, 기후변화 공익활동 등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홍보대사들의 재능기부를 이용해 공익광고, 대국민 손수영상저작물(UCC) 공모전 등 올해 기후변화 정책 홍보와 공익활동(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저작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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