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6일 오전 10시 1분 간 전국에 묵념사이렌 울려"
이한별
| 2019-06-05 09:52:20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행정안전부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해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과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에 맞춰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간 전국적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린다.
최계명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공습사이렌이 아니므로 국민들은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