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코로나19로 어려운 민간 산림교육기관 지원
이윤재
| 2020-07-17 09:48:32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봄철 대형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대처한 산림항공본부 헬기 조종사, 공중진화대원과 현장에서 산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초급실무 직원들에게 '숲교육 치유프로그램 이용권' 증정식을 했다.
이번 숲교육 치유프로그램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산림교육기관(센터)을 통해 진행하여 민간의 고용 유지와 내수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