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허가 민원 처리 한 번에..'민원창구' 설치율 88% 달성
이한별
| 2020-12-04 11:26:41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단순 민원이 아닌 개발허가 허가, 공장설립 승인, 건축 허가 등 복잡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 설치율이 88.2%로 대폭 증가했다.
행정안전부는 4일 기업 관련 인·허가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가 올해 22곳 늘어나 전국 229개 시·군·구 중 88.2%인 20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방문 민원창구’는 인·허가를 받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 다녀야 하는 수고를 덜고 한 곳에서 신속 처리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 도입됐다.
한창섭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원스톱방문 민원창구의 확대와 함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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