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단게 거리두기 15일까지 유지
이선아
| 2021-03-12 12:32:17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가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련 부처, 지자체, 생활방역위원회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 방안을 12일 마련했다.
유행 안정화를 위해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거리두기를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유지하기로 했다.
현재 거리두기 유지로 5인 사적모임은 금지되고 영화관·PC방·오락실·학원·독서실·놀이공원·대형마트 등은 운영제한이 해제됐다. 식당이나 카페·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 등은 운영시간이 밤 10시로 제한돼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