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TMA 베스트 뮤직–가을' 최종 1위 차지했다!…디노 2위·연준 3위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11-04 09:08:06

사진 제공 물고기뮤직(임영웅), 플레디스(디노), 빅히트 뮤직(연준)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임영웅이 'TMA 베스트 뮤직–가을' 최종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노와 연준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팬앤스타가 진행한 'TMA 베스트 뮤직–가을' 결선 투표가 지난달 19일 정오부터 이달 2일 정오까지 진행된 가운데, 임영웅의 '또또'가 최종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에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OST와 이벤트성 컬래버레이션을 제외한 음원을 발표한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참여했다. 사전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팀이 결선에서 경쟁했다.

최종 순위는 임영웅의 '또또'가 1위, 디노의 '놀아보세'가 2위, 연준의 'Ice Cream'이 3위다. 임영웅은 사전 투표에 이어 결선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순위에 따른 혜택도 공개됐다. 1위 임영웅에게는 2027년 개최 예정인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베스트 뮤직–가을' 트로피가 수여된다. 2위 디노에게는 273번 버스 광고, 3위 연준에게는 부산 서면 세로형 미디어보드 광고가 제공된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 음원 발매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다. 다음 투표인 'TMA 베스트 뮤직–겨울'의 일정은 추후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