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용사무회계, ‘납세자와 함께 걷는’ 세무회계 컨설팅의 평생 조력자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 2026-11-04 10:14:18

우창용세무회계 우창용 대표세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세 정의 실현과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는 ‘국세청 세무서장 출신 세무사’, 세무 실무자와 납세자들의 필독서「흐름을 읽으면 자본거래가 보인다」의 저자, 세무를 강의하는 ‘찾아가는 세무전문가’. 이는 우창용세무회계 우창용 대표세무사의 지난 세월을 함축한다. 

 이런 그가 35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과장 및 조사팀장 ▲통영세무서장 ▲광명세무서장 ▲남양주세무서장 ▲노원세무서장 ▲평택세무서장을 지내며 국세행정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환원,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우 대표세무사는 “우창용세무회계는 ‘단 한사람의 납세자도 억울함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며 “복잡한 세금 문제 앞에 납세자가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과세현장의 경험과 신뢰·전문성·진정성을 바탕으로 함께 해법을 찾는 세무사무소”라고 소개했다. 

 실제 ‘납세자와 함께 걷는’ 우창용세무회계는 ▲세무조사 대응 ▲자본거래 ▲양도·상속·증여 분야를 중점 사업영역으로 설정, 회계법인·컨설팅 전문업체 등과 의기투합한 ‘우창용 세무회계 종합 컨설팅’을 제시하고 나섰다. 

 여기서 관건은 과세관청의 검토방식과 납세자의 현실을 동시에 꿰뚫는 우 대표세무사만의 입체적 시각이다. 

 형식 논리에 치우치기 쉬운 자본거래 영역에서 자금 흐름과 경제적 실질을 면밀히 분석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며, 사실관계와 법리에 근거한 선제적 소명으로 납세자의 든든한 방패가 되고 있다. 

 우 대표세무사는 “공직에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어려운 사안을 만났을 때 무엇이 핵심 쟁점인지, 어떤 자료와 설명으로 풀어가야 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이다. 과세관청이 검토하는 논점과 납세자가 소명해야 할 내용을 연결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함에 목적을 둔다”며 “현재 서울지방국세청 특별조사와 중부지방국세청 일반 세무조사 등을 포함해 총 7건의 세무조사 대응 업무를 수행중이다. 사실관계와 증빙, 관련 법리를 면밀히 검토해 납세자의 입장이 충분히 소명되고 부당한 과세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 같은 우 대표세무사의 전문성은 남다른 연구와 소통행정에서 비롯됐다. 평택세무서장 재임 당시 ‘세정홍보 전국 최우수’ ‘적극행정 최우수’ ‘조직문화 개선 우수 관서’로 선정되며 개청 이래 최초의 ‘3관왕’을 달성했고, 상공회의소와 기업인 단체 등을 찾아 총 28차례 현장 강연을 펼치며 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했다. 또한 하루 평균 5시간 반씩 6년간 예규와 판례를 파고든 1만 시간의 공부를 집약해 저서 『흐름을 읽으면 자본거래가 보인다』를 출간하며 실무지식 공유에도 활발히 활동하며 국세 공무원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이자 국세청의 레전드로 회자될 만큼의 업적을 남겼음이 그 일례다. 

우창용 대표세무사는 상공회의소와 기업인 단체 등을 찾아 총 28차례 현장 강연을 펼치며 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했다 (사진제공=우창용세무회계)
우창용 대표세무사의 저서 [흐름을 읽으면 자본거래가 보인다].

 35년 우 대표세무사의 세무철학을 관통하는 핵심은 ‘찌르되 비틀지 말자’는 원칙이다. 잘못은 정확히 짚되 부당한 고통을 줄어선 안된다는 소신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납세자의 양도세 신고 수수료를 돌려준 일화는 사람을 향한 그의 따뜻한 책임의식을 보여준다. 

 납세자와 소통하는 투명한 신뢰를 취우선하며 사무실을 ‘납세자 상담 공간’으로 개방하고, ‘기업인이 세금 문제로 경영을 멈추지 않도록 돕고, 어려운 이웃이 비용의 부담 때문에 상담을 망설이지 않도록 형편을 살피며,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는’ 사랑방으로 운영하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우창용 대표세무사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원칙은 늘 한결같다. 공직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납세자의 억울함을 덜어주고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며 “우차용세무회계는 365일 연중무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에도 세금고민에 귀를 기울인다. 나아가 납세자의 억울함을 덜어주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평생의 조력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창용 세무회계. 

 한편 우창용세무회계 우창용 대표세무사는 34년여 국세청 실무경험-전문지식에 기반을 둔 차별화된 세무서비스 제공에 정진하고, 납세자를 위한 절세전략 제시와 ‘흐름을 읽으면 자본거래가 보인다’ 등 저서집필을 통한 올바른 세무지식 저변확대에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박미라 기자 47240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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