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0일 첫 방송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7-07 09:24:55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오는 8월 10일 첫 방송 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대본 리딩 현장을 7일 공개했다.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을 쓰고 삶을 잃은 여성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이대경, 정광수 감독이 맡았으며, 극본은 구지원 작가가 집필했다.
대본 리딩에는 이대경, 정광수 감독과 구지원 작가를 비롯해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장세현, 손성윤, 서권순, 최재원, 박현정, 박성규가 참석했으며, 서유정이 특별출연한다.
장서희는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는 주미란 역을, 전혜원은 살인 누명을 쓴 고은설 역을 맡았다. 설정환은 차석진, 주새벽은 강해라를 연기하며, 윤해영은 김정선, 유태웅은 강영훈 역으로 출연한다.
이 밖에도 장세현은 서현재, 손성윤은 서미래, 서권순은 왕금자, 최재원은 고기한, 박현정은 박소연, 박성규는 고은국, 서유정은 박희정 역으로 출연한다.
'욕망의 덫'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후속으로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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