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캐스팅 라인업...연기 시너지 기대!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5-13 09:57:28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가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과거 특별한 능력을 가졌던 세 남자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인해 다시 뭉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나이는 들었지만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지나온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를 이끌어갈 세 주연 배우의 필모그래피도 주목받고 있다. 신하균은 드라마 ‘괴물’, ‘브레인’ 등에서 흡인력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여기에 ‘오징어 게임’, ‘카지노’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친 허성태가 합류해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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