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부부 결혼 2년만에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 2026-08-10 12:58:53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 김기리(41)와 배우 문지인(40)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기리 측은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24년 5월 결혼한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과정과 신혼 생활, 유산의 아픔 및 시험관 시술 과정 등을 공개해 왔다.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인 김기리는 2022년 연극 '헤르츠클란' 무대에 오르는 등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왜그래 풍상씨', '안녕? 나야!', '우씨왕후' 등에도 출연했다.
2009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문지인은 드라마 '닥터스', '뷰티 인사이드', '킬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