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공제중앙회, 건강한 조직문화 실현…문화체육행사 개최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 2026-06-11 15:06:49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승리 기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화합의 의미 더해
- 정훈 이사장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조직 화합을 다지고, 실천형 ESG 활동으로 시민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대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기여”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는 11일(목)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하 공제중앙회, 이사장 정훈)는 11일(목)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육행사는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퍼포먼스와 서울대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조직 화합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은 서울대공원 만남의 광장에 집결해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시작으로 조별 단합 체육활동, 소통 및 화합 프로그램 등 문화체육행사 일정을 함께했다.

공제중앙회는 이번 문화체육행사에서 임직원 간 협력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조별 단합 활동, 체육 경기, 보물찾기, 그룹별 소통 및 식사 등을 함께하며 부서와 직위를 넘어 자유롭게 교류하고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제중앙회는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대표팀 응원의 의미를 담아 붉은색 단체 티셔츠를 함께 착용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며 조직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아울러 공제중앙회는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해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만남의 광장을 출발해 호숫가둘레길 약 2.1km 구간을 따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시민들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대공원의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훈 이사장은 “이번 문화체육행사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며 조직의 화합을 다지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아울러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실천형 ESG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대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공제중앙회는 2007년 학교안전법 제정에 따라 교육부장관이 설립한 기관으로,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2만여 개 교육기관과 약 580만 명의 학생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국내 대학공제사업 가입률 1위 기관으로, 현재 373개 대학의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공제중앙회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 ‘한강지킴이’ 활동을 2년째 이어오며 한강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지난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하는 등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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