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동교육과 창업지원의 롤 모델 구축 힘써
전해원
| 2013-07-26 11:16:23
【국립안동대 창업보육센터/I-ACE사업단 정태주 교수】2011년 (재)산학협동재단이 주관한 ‘대학 산학협동교육 지원사업(I-ACE)’에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등 전국 5개 대학의 6개 학과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안동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 학과(응용신소재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가 선정돼 대학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2005년부터 공학인증제를 수행해왔던 안동대 공과대학이 산학협동 교육체계 구축의 롤 모델로 떠오른 것이다. 그래서 안동대는 자체자금 출연 및 안동시의 지원 확보, 교수평가제도에 산학협력부문 신설 등을 통해 I-ACE사업의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이에 안동대의 I-ACE사업단장인 정태주 교수(응용신소재공학과)도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체계적인 산학협동교육시스템 구축, 실무형 창의적 인재육성 등에 최선을 다해왔다. 안동대 응용신소재공학과가 ‘기업이 원하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며, 이른 바 ‘중견·중소기업형 균형잡힌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는 것도 그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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