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환경부, 자연자원 보전․관리 위해 힘 합쳐 김성일 | 2013-08-23 09:50:21 신원섭 산림청장(왼쪽)과 정연만 환경부 차관(오른쪽) 협업행정 약속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산림청 신원섭 청장과 환경부 정연만 차관은 22일 대전 유성에서 '제1차 산림청-환경부 협업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정례적 협의 채널을 통해 부처간 칸막이를 제거해 나가는 데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