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몽골에서 싹사울(Saxaul) 국제 전문가 워크숍 개최 김성일 | 2013-12-18 08:58:27 산림청 최영태(앞 왼쪽 네번째) 국제협력담당관이 싹사울 국제전문가 워크숍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산림청은 몽골 정부 및 UN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 등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사막화 방지 조림 수종인 싹사울에 관한 ‘국제 전문가 워크숍’을 17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