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업소득 향상 방안 논의 정미라 | 2014-10-06 09:59:47 산림청 김용하 차장(왼쪽 첫번째)이 잣송이 껍질을 벗기는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일 경남 거창군 산림복합경영단지를 방문, 산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득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은 김용하(왼쪽 첫번째) 산림청 차장이 잣송이 껍질을 벗기는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