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전북지역 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정명웅 | 2015-03-09 09:19:02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 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7일 전북 순창군과 임실군 경계지역인 임실군 덕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방문,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파쇄하기 위해 쌓아논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신 청장은 임실군과 순창군은 재선충병 피해 선단지로써 방제 실패시 전북 전체와 지리산으로 번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솔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에 고사목 전량을 제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