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성영훈 위원장, 정읍시 신태인읍사무소에서 현장조정 회의 열어 이윤지 | 2016-01-29 10:21:17 정읍 현장조정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성영훈 위원장(첫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28일 오후 전라북도 정읍시 신태인읍사무소에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지하차도를 확장 개선해달라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한 후 관계자, 주민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2'정교유착 비리의혹 수사'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참고인 소환3국방부 "유엔사와 DMZ 관리 현실화 협의 중…초기 논의단계"4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5올해 상반기 일자리 전망, 반도체만 '증가'…섬유는 '감소세'6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대하역사소설 <사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