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산림청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11개 소속기관장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산림사업장에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선제적이며 압도적인 안전 체계 강화로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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