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엄마와 아이의 구강건강을 위한’ (주)뉴리브랩스코리아 메리마더(대표 김병직)가 구강 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갯짓을 시작했다.
이에 뉴리브랩스코리아는 엄마와 아기를 위한 구강케어 제품의 품질·기술력 강화에 역량을 결집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속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메리마더’ 브랜드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병직 대표(고양 서울팀치과 대표원장)는 “메리마더는 사용자의 안전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은 구강케어 제품을 제공한다”며 “모든 제품은 엄격한 안전 기준을 충족하며, 전문연구진의 개발과정과 실제 사용자들의 철저한 품평을 통해 완성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실제로 현직 치과의사인 김 대표를 필두로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 전문의들이 직접 연구·개발 참여 ▲민감한 구강을 위해 세심하게 고른 자연 유래 추출물 원료 사용(전 성분 공개) ▲산모와 엄마들이 참여한 임상 ▲식품의약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등 확실한 품질을 보증한 ‘메리마더’는 그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해냈다.
김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결국 소비자의 신뢰에서 시작된다. 일시적인 유행이나 마케팅보다 제품의 본질적인 가치와 품질을 최우선함에 원칙을 둔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만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고 강조했다.
누구나 편안한 양치를 위한 ‘메리마더 저불소 프레쉬 치약’, 달콤하고 안전하게 시작하는 건강한 양치습관 ‘메리마더 고불소 키즈치약 1450’, 우리아이를 위한 첫 캔디 ‘베베멜로’, 안전하고·깨끗하고·변형없는 100% 국내산 순면 ‘메리마더 아기수건’까지 소비자가 무조건 믿고 살 수 있는 ‘메리마더’ 품질혁신에 만전을 기함도 그의 일환이다.
김 대표는 “치과의사로서 오랜시간 환자들을 만나며 느낀 점은 작은 습관 하나가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며 “메리마더는 치료 이후의 관리보다 에방을 먼저 생각하는 제품과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인 ▲치과 미백과 동일한 원리를 적용한 ‘미백 치약’ ▲기능성 ‘구강 유산균 자일리롤 캔디’ ▲아이의 성장 단계와 구강 구조를 고려해 각각 연령에 적합한 헤드크기와 부드러운 미세모를 적용한 ‘어린이 전용 칫솔’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키즈가글’ 등 심혈을 기울인 ‘메리마더 신제품’을 통해 올바른 구강 건강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갖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며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를 비롯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구강관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예방 중심의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의 철학을 잊지 않고, 치과 의료 현장의 전문성과 소비자의 일상을 연결하는 믿을 수 있는 구강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한편 (주)뉴리브랩스코리아 김병직 대표이사는 ‘예방 중심의 건강한 삶’ 경영철학을 기치삼아 ‘엄마와 아기를 위한 구강 건강 솔루션’ 메리마더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정진하고, 풍부한 현장경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에 둔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와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 구강 헬스케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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