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윤수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로제의 'APT.'로 인한 42년 만의 역주행 소감을 밝힌다.
또 윤수일은 “로제도 만나봐야 할 거 아닙니까?”라며 미국, 일본을 비롯해 로제가 자란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포함한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윤수일은 이날 방송에서 '아파트' 제목 탄생 비화와 잠실에서 영감을 얻은 작사 과정, 초인종 소리 비화 및 과거 활동 중단 위기 극복담이 공개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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