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직속의 자문기구인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이 담긴 평화통일을 실천하고자 1981년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창설됐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 유기선 협의회장(주식회사 금산 대표이사)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목표에 앞장서기 위해 책임감·사명감을 갖고 한반도 평화실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온 힘을 쏟고 있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유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문위원 63명과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흔들림 없이 똘똘 뭉쳐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제22기 미추홀구협의회는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평화통일 안보교육 및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교육·사회적 대화, ‘환경통일골든벨·북한음식 만들기’등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관내 북한이탈주민 30여명의 안정적인 자립정착·지원사업과 주기적인 소통의 장을 열어가는 교류활성화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미추홀구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관람·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유 회장은 대국민 통일기반 조성 및 통일공감대 형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사회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따뜻한 나눔·봉사활동에도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이외에도 유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새마을문고인천지부장·前미추홀구새마을회장·정보통신공제조합이사(인사위원회위원)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터운 지역사랑과 여러 활동을 통해 도움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달려가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에게 따뜻한 마음을 건네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유 회장은 “일부 청소년들은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기보다 편안하고 쉬운 길을 선택하려한다”며 “힘든 길이라 해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서는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후회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한다”고 조언한다.

한편 지난 2013년 설립한 (주)금산은 인천지역 정보통신산업분야(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카메라·방송음향·CCTV·방송기자재 등)에 우수한 품질과 안전한 기술로 건설업계에서 손꼽히고 있으며 이를 통한 지역일자리고용창출과 경제발전에도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유 회장은 “안전부터 지키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산업안전재해예방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소중한 14명의 직원안전과 더불어 복지서비스향상을 위한 ‘평생직장여건’을 조성해 나가는데도 온 힘을 쏟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를 토대로 유 회장은 인천지역 정보통신산업 품질제조·환경안전 신뢰경영실천 및 미추홀구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6 제17회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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