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쿠팡이 29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1조6천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보상 계획에 따라 쿠팡 와우·일반·탈퇴 고객 등 3천370만명에게 1인당 5만원의 보상금을 내년 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쿠팡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상안을 공개했다.
이선아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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