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음원퀸이 귀환했다. 가수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가 멜론, 지니, 벅스 등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난 10일 오후 6시 공개된 '이 별로부터'는 발매 당일 멜론 '핫 100'을 비롯해 지니뮤직 '톱 200'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일에는 멜론 '톱 100' 1위에도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역시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서머'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신곡으로,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
시사투데이 / 홍선화 기자 sisatoday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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