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 관객 약 55만명을 동원했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인 트와이스는 올해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북미 지역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공연을 열어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 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오는 25∼26일, 28일 사흘간 해외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시사투데이 /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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